한국군사회복지학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학회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제9대(2025.1-2026.12)학회장 최용민 입니다.
제8대 학회장에 이어 제 9대 학회장을 연임하게 되었습니다.
제8대 학회장 재임 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학회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학회는 2006년에 창립되었으며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동안 학회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학회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회장인사
제9대 학회장으로서 학회발전을 위한 구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학회지 [한국군사회복지학]의 등재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회의 꽃은 학회지입니다. 저희 [한국군사회복지학]학회지는 2012년에 등재후보지에, 2015년에 등재지가 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등재지로의 진입은 전임 학회장님, 편집위원장님, 편집위원님들 그리고 학회 모든 분들의 노력과 희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회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등재지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투고 기준과 원칙들을 엄격히 준수하겠습니다.

둘째, 학회의 내·외연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융·복합 시대를 맞이하여, 학회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양한 학회, 대학, 정부조직,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MOU체결을 통한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학회의 설립취지에 뜻을 같이하는 신규 회원 및 이사들의 영입을 위해 쉼 없이 뛰겠습니다.

셋째, 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조직은 인사와 재정이 핵심입니다. 학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재정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외의 다양한 후원기관의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과제들의 완성은 학회장 혼자서는 불가능 합니다. 학회 구성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아낌없는 지지가 있을 때 가능합니다. 저는 한국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진 군복지를 위해 연구, 노력하는 대표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중근 의사께서 말씀하신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의 정신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