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군사회복지학회, 영남대학교 군사학과 및 한국군사문제연구소 협약서(MOU)체결 작성일 2022-05-18 조회수 664
파일 KakaoTalk_20220518_224807140.jpg (size: 123,973Kb)
파일 KakaoTalk_20220518_224821796.jpg (size: 84,205Kb)





2022년 5월 18일 한국군사회복지학회(최용민 학회장)와 영남대학교 군사학과(김정수 학과장) 및 한국군사문제연구소가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영남대학교 법정관 111호실에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소개와 향후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한국군사회복지학회 최용민 학회장(교수), 총무분과위원장 김승비 교수, 서울지회장 양혜원 교수, 경북지회장 서윤주 교수, 영남대학교 군사학과 및 한국군사문제연구소의 김정수 학과장(교수), 이영찬 군사학과 교수, 장순배 군사학과 교수, 대대장 백수민 학생, 신준철 학생이 참석했다.

한국군사회복지학회 최용민 회장은 "한국군사회복지학회가 영남대학교 군사학과와 학문적 교류와 상호협력을 맺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 한국군의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해서 좋은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 김정수 학과장은 "최근에 군의 복지 향상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군은 사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데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 군의 복지향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또 영남대학교 군사학과를 졸업하면 대부분 소대장으로 임관하고 군에서 지휘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한국군의 발전에 대해 많은 학술교류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 이영찬 교수는 "영남대학교 군사학과를 졸업하고 군 지휘관이 되면 7년 동안 의무 복무를 하게 된다. 군 가산복무 지원금을 받고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복수전공을 통해서 군사학과 뿐만 아니라 경찰행정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 군사학과는 탁월한 리더십과 통찰력을 지니고 국가 안보를 위해서 일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서 한국군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안보에 대해 발전적으로 논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 장순배 교수는 "영남대학교 군사학과의 한국군사문제연구소는 다양한 국방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훈에 대한 주제를 통해 세미나를 하거나 연구했는데 이러한 분야에서도 학술적인 교류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군사회복지학회 김승비 총무분과위원장은 "한국군사회복지학회는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연 2회 발행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발행하고 있다. 한국군사회복지학과 국가 안보와 관련한 많은 논문과 학술적 논의가 진행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군사회복지학회 양혜원 서울지회장은 "한국군사회복지학회는 지난 2005년 6월에 군사회복지연구회 출범을 시작으로 현재 제7대 최용민 학회장님과 임원진들은 한국군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군경상담학과와 MOU체결, 김성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고문 위촉, 학술세미나, 한국군사회복지사 제도 도입을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 민홍철 국회의원 등 제도적인 변화에 대한 노력도 하고 있는데 함께 많은 발전적 노력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군사회복지학회 서윤주 경북지회장은 "영남대학교에 왔는데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이고 학생들의 멋진 활동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 국방과 안보에 대한 많은 교류가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군사회복지학회와 영남대학교 군사학과 및 한국군사문제연구소는 앞으로 한국군의 발전과 국방력 향상을 위해 많은 학술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first prv 1 2 3 4 5 6 7 8 next end